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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티 봉래

영도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끄티-봉래'는영도의 '라이프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곳', '익숙한데 매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을 지향합니다.

알티비피 얼라이언스가 아카이빙한 부산과 영도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서 콘텐츠를 기획하고 비즈니스를 펼쳐가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센터입니다. 영도 바다의 물결과 조선소 크레인 색깔을 활용해 옷과 상품을 만드는 디자이너, 흰여울마을의 사람들을 소재로 사진을 찍는 포토그래퍼, 깡깡이마을의 망치질 소리를 채집해서 음악을 만드는 사운드 아티스트, 봉산마을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커뮤니티 하우스 설계를 맡은 건축가와 같이 알티비피 얼라이언스가 6년여간 함께한 150여명의 크리에이터들과 교류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이어가는 새로운 공간이 될 것입니다.

상점에서는 영도의 섬 문화와 항만 산업, 그 정체성을 담고 있는 생활 속 아이디어 제품 등 오랜 시간동안 주변에서 활용되어 오던 것들을 재해석해서 사용하기 편리하고 좋은 생활용품으로 선보입니다. 또한 식료품 가게와 식당은 주변의 제철 농수산물 식자재, 오랜 시간 정성을 담아서 건조하거나 숙성시킨 식음료를 판매하고 이 재료들을 사용해 만든 즐거운 식사를 제공합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의 생산자와 연대하고 도시 농업, 숙성 문화, 해녀 문화 등 다양하고 유쾌한 문화를 소개하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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