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끄티 청학

영도 ​북항 골목길의 끝에는 끄티가 있다

끄티 청학은 근대 산업의 자산이자, 도시의 생성과 소멸의 역사를 입증하는 소중한 건물입니다. 선박용 발전기를 제조하던 30년의 공간은 이제 또 다른 재생과 창조를 위한 공간으로 확장되었습니다. 끄티 청학은 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내다보는 공간이 되고자 합니다. 설치, 공연, 전시, 건축의 영역 안에서 끄티 청학은 매번 새로운 옷을 입습니다. 이 공간과 맞닿은 바다의 리듬은 아티스트들의 무한한 상상력으로 재현됩니다. 유연함과 무한함의 깊이로 끄티 청학에 숨결을 불어넣습니다.

GGTI Chung-Hak is the property of modern industry and also a precious building that proves the history of the creation and extinction of city. The 30-year-old manufacturing space for vessel generator has now expanded to another space for creation and regeneration. We would like to make GGTI Chung-Hak a place where people remember the past and look over the future. GGTI Chung-Hak is changing every time within the realm of installation, performance, exhibition and architecture. The rhythm of the ocean which meets this space reproduces unlimited imagination of the artists.